대구시청이 '제23회 음성 다올찬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구시청의 김원경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음성 벨로드롬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경륜경기와 500m 독주에서 우승했다. 최슬기는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임다빈은 경륜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슬기'임다빈'유종민은 단체스프린트에서 3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올 시즌을 여는 사이클 트랙 경기로 주목받았다.
또 대구시청의 구성은은 같은 기간 중국에서 열린 세계 여자 투어에 한국 대표로 출전, 2구간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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