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가인, 산후조리원 퇴원… "아직 몸 추슬러야 하는 단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배우 한가인의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오후 한가인의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를 통해 "한가인이 최근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퇴원을 했지만 계속 병원을 오가며 꾸준히 산후조리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일정에 관해서는 "아직 몸을 추슬러야 하는 단계이고, 배우 본인과 신중히 논의해야 할 문제다.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2014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지만, 1년 여 만인 지난달 13일 득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