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탔는데, 사람이 그 위에서 걷고 있습니다.
페달이 달려 있지 않고요, 대신 런닝머신처럼 움직이는 평평한 발판 위를 걷고 있는데요.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이른바 '걷는 자전거' 입니다.
창업자 브루인 버지-미스터는 밖에서 자연을 즐기면서 런닝머신 위를 달리면 얼마나 즐거울까 생각을 했고,
고민 끝에 바퀴 위에 런닝머신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작은 전동기를 달아 걸으면서 달릴 수 있도록 했는데요.
배터리의 전기로 이동하는 걷는 자전거는 한번 충전으로 최고 55km나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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