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립용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올해로 세 번째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용학도서관은 올해 중장년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수성구GEO:수성구, 우리 고장의 인문지리'를 주제로 이달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목요일 강연 2회와 토요일 탐방 1회를 실시한다. 강연은 이달 25일 소설가 정만진의 '수성구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대구 2억년 역사'를 시작으로 ▷전영권 대구가톨릭대 교수의 '수성구 곳곳에 남아있는 선사시대와 대구의 문화역사(5월 26일) ▷추연창 대구동학연구소 대표의 '수성구에서 엿보는 옛 사람들의 삶과 사상'(6월 29일)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은 전화와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문의 용학도서관 홈페이지, 053)668-1725.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