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시인 장하빈(사진)이 '행복한 시쓰기' 여름강좌를 7일(화)부터 8월 30일(화)까지 12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수필문학관(대구향교 맞은편)에서 개최한다.
시인 지망생 및 시 애호가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재는 방민호, 박현수, 허혜정 교수가 엮은 '시를 써야 시가 되느니라'이다. 강의는 시창작, 상호토론, 첨삭지도 형식으로 진행하며, 기성 시인 초대 특강도 연다. 수강료 18만원.(교재 제공) 010-2522-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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