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골동품가게 CCTV에 촬영된 유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적막이 흐르는 가게 안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쓱 지나갑니다.

유령이 포착된 이 곳은 리암 우드게이트 소유의 골동품 겸 아트센터 가게인 홉킨슨 빈티지로

지난 24일 CCTV 속 사람 형체의 유령 모습이 고스란히 촬영 된 겁니다.

리암의 동료 이지 왓츠는 인터뷰에서

"영상 속 유령은 130년 된 건물의 원래 소유자인 홉킨슨 부인이다"며 확신했는데요.

해당 건물은 'H.홉킨슨'로 불리던 회사가 있던 곳으로 1880년대 처음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