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다해, 中 상하이 여행 중 모습 보니 "여신이 따로 없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여행 중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동방명주! 상해 관광객놀이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다해는 긴 원피스를 입은 채 중국 동방 명주타워를 뒤로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다해의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2017년에 방송 예정인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의 캐스팅되어 출연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