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다해, 中 상하이 여행 중 모습 보니 "여신이 따로 없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 여행 중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동방명주! 상해 관광객놀이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다해는 긴 원피스를 입은 채 중국 동방 명주타워를 뒤로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다해의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2017년에 방송 예정인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의 캐스팅되어 출연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