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추성훈이 아버지와 함께 여행에 나선 가운데, 딸 추사랑이 깜짝 등장했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버지와 나'에서 추성훈이 아버지 추계이와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여행을 떠나기 전 짐을 싸는 중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깜짝 등장했다.
사랑이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다 대고 뽀뽀를 하는가 하면 카메라에 흥미를 보이며 직접 카메라를 들고 아빠 추성훈을 찍기도했다.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에게 "사랑이 선물 사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