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드스쿨' 고재근, Y2K 재결합 언급 "가능할 것 같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드스쿨' 고재근이 Y2K 재결합의 가능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고재근과 박혜경이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고재근은 "Y2K 다른 두 명의 멤버들은 일본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하고 있다"며 "얼마전 한국 공연을 왔을 때 새벽까지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방송에 대해서는 부담감이 있지만 공연은 꼭 함께 하자고 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재근은 "공연을 통해서는 가능할 것 같다. 오랜만에 모여서 공연을 하면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고재근과 박혜경은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