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북부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감사장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서장 최석환)는 20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북구 노원새마을금고 김창용(43) 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 부장은 지난 13일 오전 9시쯤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현금 2천500만원을 인출하려는 할머니를 발견, 대신 전화를 받아 피해를 막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