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새통 대구공항…이래도 김해입니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발표 이틀째인 22일 오후 대구국제공항 1층 입국장이 중국 선양과 상하이, 베이징 등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남부권신공항범시도민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정부가 김해공항 확장안만 제시했을 뿐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등 싸늘해진 대구경북 민심을 돌리려 애쓰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