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콩쿠르 대상 받은 협성중 이준환 군, 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0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협성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음악 콩쿠르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소아암과 백혈병 환아를 위해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협성중학교 3학년 이준환 군. 이 군은 이달 초 서울 삼익아트홀에서 열렸던 '2016년 음악교육신문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대상으로 받은 상금 2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맡겼다. 이 군은 "저의 노래가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히 위로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사람들과 소통하는 성악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