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철 스님·김수환 추기경 우표 2종 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정사업본부가 27일 성철 스님과 김수환 추기경을 소재로 현대 한국 인물 시리즈 네 번째 우표 2종 총 140만 장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우표는 두 종교인의 생전 모습과 함께 성철 스님의 '불기자심'(不欺自心·자기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는 문구와 김수환 추기경의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는 문구를 친필로 담았다. 사진은 성철스님(왼쪽), 김수환 추기경의 우표. 2016.6.26 [우정사업본부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