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재환 칠곡군의원 새누리 탈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장재환(58'왜관읍) 칠곡군의원이 30일 탈당을 선언했다. 7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하루 앞두고서다.

장 군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에 속해 있다 보면 군민보다는 당을 더 생각하게 돼 그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재선인 장 군의원은 2010년 무소속으로 당선돼 2012년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