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11일 병원 본관 4층 링크홀에서 임직원 및 환자들을 대상으로 '베네딕도 생명콘서트'를 개최했다.
개원 6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날 콘서트는 토크쇼와 희망음악회, 치유사례 발표 등 3부로 나뉘어 열렸다. 1부에서는 윤원진 비안네 신부가 베네딕도 성인의 삶과 생명 존중을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했다. 희망음악회는 대구시립합창단의 테너 김성남의 무대가 마련됐고, 대구시립교향악단 이동인 연주자의 오보에 연주가 이어졌다. 치유사례 발표에서는 무자격 체류자인 스리랑카인 부부의 출산 과정과 호스피스병동 입원 환자 보호자의 경험 등이 발표됐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