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먼로 에스더, 방송 도중 눈물 펑펑 "가요계 떠난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복면가왕' 먼로 정체가 에스더 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그가 가요계를 떠난 이유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흑기사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장기알과 먼로의 대결 결과 장기알이 승리를 거두며 3라운드에 진출했고, 먼로는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먼로는 소호대 출신의 데뷔 20년차 가수 에스더로 밝혀졌다.

에스더는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즐거운 추억이었다.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에스더는 가요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너무 일찍 데뷔하면서 현실을 감당하기 힘들었다. 몸이 많이 아파서 극단적인 시도도 하고 음악과 담을 쌓고 살았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