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 회장단은 26일 사드 배치 결정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주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주군을 방문했다.
김익수 의장협의회 회장은 "사드 배치 결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주군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후반기 첫 활동으로 성주군을 방문했다"며 "정부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야 하고, 더 많은 소통을 통해 타협과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사드 배치와 관련된 해결책이 신속히 마련돼 고통받고 있는 성주군민들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