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궁민, '닥터스' 특별출연…짧지만 진한 감동 연기 선보일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 남궁민 인스타그램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끝낸 남궁민이 '닥터스'에 특별 출연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작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오충환 PD와 인연을 맺었던 남궁민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특별출연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남궁민이 출연한 '미녀 공심이' 촬영장으로 오충환 PD가 직접 찾아와 특별 출연을 요청했고, 남궁민은 대본을 보기도 전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닥터스'에 출연하는 남궁민은 두 아이가 있는 아빠 역할을 맡았고, 짧은 특별 출연이지만 진한 감동과 눈물샘을 자극하는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리멤버', '미녀 공심이' 등에서 악역과 로코남 등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남궁민이 '닥터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닥터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