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오아이, 11人 완전체 팬미팅 개최…음악과 디저트가 함께하는 '피크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쁘띠첼 썸머 디저트 피크닉
사진. 쁘띠첼 썸머 디저트 피크닉

아이오아이가 오랜만에 11명 완전체로 모여 팬미팅을 개최한다.

현재 유닛으로 활동중인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오는 22일 완전체로 모여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아이오아이 에디션'을 출시한 기념으로 쁘띠첼에서 진행되는 '쁘띠첼 썸머 디저트 피크닉'은 작년에 이어 2회째로 음악과 디저트가 어우러진 피크닉 콘셉트로 아이오아이 11명의 멤버들이 초청돼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해당 행사에 초청된 100명의 팬들과 함께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아이오아이 에디션은 스윗롤, 스윗푸딩, 에끌레어 겉 패키지에 아이오아이 얼굴이 인쇄됐으며, 멤버들의 스티커가 랜덤으로 삽입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