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날들' 오종혁·신고은 가슴 절절한 애절한 연기로 격한 포옹 '슬픈 인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배우이자 가수 오종혁과 신고은이 가슴 절절한 애절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10일 오후 오종혁과 신고은이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센타에서 열린 뮤지컬 '그날들' 연습실 공개행사에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다시 재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고(故)김광석이 불렀던 노래로 만들어진 대표 창작 뮤지컬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20년전 사라진 '그날'의 미스테리한 사건을 담은 뮤지컬로 '슬픈연인'의 모습을 애절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정학역의 유준상, 이건명, 민영기, 오만석. 그리고 무영역의 오종혁, 지창욱, 이홍기, 손승원,그녀역 김지현, 신고은 등이 출연하며.서울 충무아트센타에서 8월25일부터 11월3일까지 공연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