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 연기에 호텔 투숙객 30여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8시 45분쯤 대구 중구 태평로2가 한 호텔에서 담배 연기 탓에 투숙객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이 호텔 10층 층계참 창가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투숙객 30여 명을 대피시키는 한편 전층 객실 확인 등 안전조치를 취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창가에 놓여 있던 담배꽁초가 옆에 있던 목장갑 등을 그을리는 과정에서 연기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