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 연기에 호텔 투숙객 30여명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8시 45분쯤 대구 중구 태평로2가 한 호텔에서 담배 연기 탓에 투숙객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이 호텔 10층 층계참 창가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투숙객 30여 명을 대피시키는 한편 전층 객실 확인 등 안전조치를 취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창가에 놓여 있던 담배꽁초가 옆에 있던 목장갑 등을 그을리는 과정에서 연기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