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파니, 일장기 논란에 가장 큰 위기 봉착! 소녀시대 멤버들도 SNS 전면 중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티파니가 일장기로 인해 논란에 휩싸이자 '소녀시대' 다른 멤버들 역시 SNS 활동을 중단하였다.

지난 15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에 일장기와 전범기 이미지를 올려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를 받았다.

이후 티파니는 문제가 된 이미지를 삭제하고 곧바로 직접 쓴 자필로 사과문을 게재하였지만 비난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여기에 출연 중인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빗발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 티파니는 물론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 태연, 써니, 수영, 서현, 효연, 윤아 등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며 SNS 업데이트를 중단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그동안 SNS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활발하게 꾸준히 소통해왔다. 그럼 점에서 이번 논란으로 인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티파니는 일장기 논란으로 데뷔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봉착했다. 한편 현재까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지 않은 입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