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조정석, 까칠한 상남자부터 베테랑 프로의 향기까지 "이런 남자 처음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은 외모와 언변, 취재실력을 모두 갖춘 베테랑 기자 이화신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조정석(이화신 역)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지만 타고난 수컷 본능이 지배적인 마초 중의 마초로 그 마초력이 첫 회부터 돋보일 것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앞서 그는 마초라는 이미지를 단정 짓지 않고 캐릭터에 접근했다고 밝혀 조정석표 이화신(조정석 분)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상황.

특히 조정석은 마음에 드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방의 자존심을 자극하는 마초의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베테랑 기자의 프로페셔널함,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몸매, 굴욕 없는 외모로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상남자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공효진(표나리 역)이 그를 짝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폭풍 공감을 하게 될 것이라고.

현재 방콕 특파원으로 활동 중인 조정석은 귀국하면서 공효진, 고경표(고정원 역)와 양다리 로맨스로 엮이게 되며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인생의 큰 시험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의 마초기질은 눈앞에 닥친 일들을 해결하는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드라마 전개에 신선함을 더한다.

수많은 매력이 공존하는 이화신 캐릭터는 조정석의 자연스럽고 탄탄한 연기로 한층 업그레이드 돼 점점 더 알고 싶어지고 사랑하고 싶어지는 남주인공으로 거듭날 것을 예감케 한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수목 여심을 뒤집어 놓을 마초 조정석의 진가가 드러날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회는 오늘(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