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아 모친상, "고운 심성만큼 더할 나위 없는 효녀"…발인은 9월 1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박정아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아의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정아의 모친은 30일 오전 11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평소 어머니를 끔찍이 아껴온 박정아는 커다란 슬픔에 빠져있다고 알려졌다.

박정아의 모친은 5년여전 부터 뇌출혈 등의 지병으로 오래토록 병상 생활을 이어왔다. 박정아는 바쁜 연예 활동에도 어머니를 극진히 간호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운 심성만큼이나 더할 나위 없는 효녀였다"면서 "외동딸이라서 어머니의 상을 지키는 상주로서 문상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현재 박정아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 6월 결혼한 프로골퍼인 남편 전상우가 장례를 거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9월1일 오전 6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