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티마삼거리∼유통단지 관통로 건설해야" 장상수, 대구시의회서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장상수 의원(동구2)은 2일 열리는 제24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파티마삼거리~유통단지 관통도로 조기 건설'을 촉구할 예정이다.

장 시의원은 "올해 말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준공되면 남북간 도로망이 부족해 교통혼잡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파티마삼거리~유통단지 관통도로를 조기에 개설해 예상되는 동북로 교통 지정체 해소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관통도로 조기 개설을 위해서 파티마병원 주차장과 장례식장 이전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 시의원은 "관통도로가 건설되면 신암재정비촉진지구사업이 원활히 진행돼 주변지역은 물론 금호강변 유통단지, 동대구역과 수성못을 연결하는 남북도로망을 형성한다"면서 "이같은 연결도로망이 구축되면 동대구와 금호강 시대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대구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