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진해운 국제적인 물류대란으로 비화. 경영자 도덕적 해이와 경영 실패가 낳은 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원 비대위원장, 여당 의원들 국회의장 개회사 문제삼아 음주 상태로 고함치고 농성하자 "우리도 그 짓하다 야당 됐다" 비판. 한발 물러서 보면 더 잘 보이는 법.

○…부서 회식비 산하기관에 떠넘기고, 낮술 마신 후 무단 퇴근한 미래부 간부 결국 직위 해제. 99% 개'돼지도 안 하는 짓인데 1%는 뭐가 달라도 다르네?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 각국에서 입항과 하역 거부되면서 국제적인 물류 대란으로 비화. 경영자의 도덕적 해이와 경영 실패가 낳은 나비효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