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사나이' 이시영, '제한 배식 훈련' 뭣이 중헌디? "당한 뒤 온통 먹을 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진짜사나이 캡처
사진. MBC 진짜사나이 캡처

'진짜사나이' 이시영이 제한 배식 훈련에 대해 분노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진짜 사나이2'에서는 해군 부사관 편이 이어졌고, 여자 부사관 후보생 이시영이 제한 배식 훈련에 대해 억울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사관 후보생들의 '제한 배식 훈련'이 진행됐다. 제한 배식 훈련이란 함정에서 위급 상황 발생시 장기간 식량 부족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이다.

이어 30초 동안 제한된 시간 안에 밥을 먹어야하는 짧은 식사를 마친 여자 부사관 후보생들은 생활관에 돌아와 제한 배식에 대해 어이없어했다.

특히 이시영은 "진짜 밥 안 주는 거냐. 나 밥 안 줘서 화나는 건 처음이다"며 "닭고기가 아직도 어른거린다. 조기는 만져보지도 못했다"고 하소연했다.

또 이시영은 "밥을 왜 빼앗냐"고 울컥하며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생활관에 돌아가 계속 그것만 생각나고 너무 화가 나더라. 밥을 국에 말아 먹지 않은 게 너무 후회되더라. 난 식탐이 없는데 제한 배식을 당한 뒤부터 머릿속이 온통 먹을 생각뿐이었다. 그때가 군 생활의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