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무한상사편에 출연한 지드래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한상사2016"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프라이빗 시사회 현장에서 멤버들이 환호하며 박수를 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 무한상사 프라이빗 시사회에서 지드래곤은 "콩트를 하는 줄 알고 응했는데 완전 속은 느낌이다. 안 보고 그냥 가면 안 되냐"라며 자신이 출연한 무한상사를 보기 전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무한상사' 관람 후 180도 다른 태도로 "이제부터 시나리오를 받아볼까보다. 감독님께서 편집을 너무 잘 해줬다"라며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