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정신을 21세기 정신으로", 제4회 청도 화랑의 날 기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은 1일 초·중·고등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청도 화랑의 날 기념식을 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1일 초·중·고등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청도 화랑의 날 기념식을 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1일 화양읍 실내체육관에서 초'중'고등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청도 화랑의 날 기념식을 했다. 군은 화랑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2012년 조례로 매년 9월 1일을 화랑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청도군은 신화랑 비전 전략을 통해 화랑정신의 기원, 역사성과 학술적 가치, 인프라 구축, 화랑체험관광 자원화 등 청도를 화랑정신의 메카로 활짝 열어갈 것을 천명했다. 또한 신화랑 비전 실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모계중 신화랑단동아리 학생·학부모로 구성된 화랑무, 대경대 학생들의 태권도시범, 온누리국악예술단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이 이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