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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애비뉴 8번가, 7일 사후 면세점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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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애비뉴 8번가는 7일 오후 3시 두류공원 내 대구관광정보센터 지하 1층에서 사후면세점에 관한 설명회를 가진다. 앞서 애비뉴 8번가는 지난 7월 27일 대구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8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대구시관광협회와 함께 중국 최대 전세기회사인 북경매도국제여행사와 중국 1위 개별여행객 송출회사인 북경광순국제여행사 및 중국 북경과 하북성 지역 여행사들을 방문,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중국 최대 국영여행사인 중국여행사총사유한공사 CTS와 업무협약을 통하여 중국인 관광객 유치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애비뉴 8번가의 김승곤 회장은 "애비뉴 8번가는 동성로와 진골목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거리형 상점가로 설계돼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과 관광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대구 최대 복합사후면세점으로 조성해 대구를 대표하는 쇼핑 관광지로 우뚝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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