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탑기코7' 김진표 "안정환, 돈 너무 쉽게 번다" '예능의 申 강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net 캡처
사진. Mnet 캡처

방송인 김진표가 안정환의 예능감을 칭찬일색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XTM '탑기어코리아7(이하 탑기코7)' 제작발표회에는 최영락 PD와 김진표, 안정환, 홍종현, 박영웅 편집장이 참석했다.

가장 먼저 김진표는 "안정환이 방송을 정말 막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우리 프로그램의 예능감을 전부 맡고 있다. '돈을 이렇게 쉽게 벌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탑기코7'의 예능 담당 안정환은 방송 출연을 집에서 걱정한다며 안전을 위해 보험을 몇 개 더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안정환은 "그래서 촬영하러 갈 때는 집에 이야기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XTM '탑기어코리아7'은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