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의 래쉬가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오나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다낭. 마지막 날 미케비치. 나미야 사랑해. 나미가 나미에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모래 위에 앉아 손으로 하트를 그린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나미는 래쉬가드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미는 허경환과 함께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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