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상사 위기의 회사원 정형돈, 병원 환자로 깜짝 등장 "웃으며 다시 만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무한도전 위기의 회사원 캡처
사진. 무한도전 위기의 회사원 캡처

'무한도전'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편에 정형돈이 깜짝 출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유재석이 누워있는 병원의 환자로 깜짝 등장했다.

정형돈은 "부장님 힘내세요.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이겨내야 합니다. 빨리 회복해서 웃으며 다시 만나요"라고 말하며 유재석을 응원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건강문제를 이유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지난 7월 결국 무한도전 공식하차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한상사에서 벌어진 수상한 사건들과 함께 유 부장(유재석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뒷이야기들이 공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