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평생학습대학은 9일 '2016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17명의 학사 학위자를 배출했다.
칠곡평생학습대학은 2005년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이 교육부로부터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학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지역농업인 14명이 농업경영 전문학사를 취득했고, 현재까지 학사 172명, 전문학사 309명 등 481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 중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방과 후 교사 등 340여 명이 취업했다. 올해 2학기에는 150여 명이 수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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