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합동평가서 경남 군부 1위, 합천군 재정인센티브 1억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경상남도 군부 1위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받게 됐다.

정부합동평가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27개 중앙부처가 공동 참여해 실시하는 평가이다. 외부 전문가로 이루어진 합동평가단을 통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안전관리 ▷중점과제 등 9개 분야를 평가했다.

군 관계자는 "전 공직자들이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관리와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