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 세계은행 총재 단독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차기 총재 후보로 단독 출마하면서 사실상 연임을 확정 지었다.

세계은행 이사회는 14일(현지시간) 13대 총재 후보 등록이 끝났으며 김 총재가 후보로 나선 유일한 인물이라고 밝혔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다른 후보가 나오지 않은 만큼 김 총재의 연임이 거의 확실시된다.

이사회는 공식 절차에 따라 김 총재를 인터뷰하고 다음 달 7∼9일 연례회의 전에 연임 여부를 결정한다.

한국계 미국인인 김 총재는 보건 전문가이자 다트머스대 총장 출신으로, 2012년 세계은행 총재직을 처음 맡았다.

첫 임기 동안 김 총재는 아프리카 에볼라 사태와 유럽'중동의 난민 사태를 적극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일각에서는 불필요하게 세계은행의 업무를 확장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김 총재의 첫 임기는 내년 6월 30일에 끝나며 연임에 성공하면 2022년 6월 30일까지 일하게 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