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집사·서우공주 사랑 넘치는 부녀지간♡ "밥 좀 먹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 정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백도빈과 딸 서우의 사랑이 넘치는 부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우는 사랑표현, 아빠는 음 밥 좀 먹자~(삐진거아님) #백집사#서우공주#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도빈은 서우를 등에 지고 식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딸 서우는 그런 아빠의 등에 기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서우는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입술을 쭉 내민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백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백도빈, 정시아 부부는 아들 준우, 딸 서우와 함께 최근 종영한 SBS '오마이베이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