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53분 경주에서 규모 3.5의 여진이 또 발생했다. 이번 여진의 진앙은 경주시 내남면 덕천리 1069번지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규모 4.5 여진이 발생한 덕천리 산 99-6번지에서 북쪽으로 겨우 1.2㎞ 떨어진 곳이다.
진앙에서 동쪽으로 600m 거리에 KTX 철로가 지나고, 북서쪽 6.3㎞ 거리에 신경주역이 있으며, 동쪽 1.4㎞ 지점에는 경부고속도로가 있다.
12일 규모 5.8 본진 진앙 내남면 화곡리 산 293.3에서는 남남서쪽으로 6.3㎞ 떨어져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