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대100' 조재현 "드라마 정도전 게시판에 내 욕이 8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제공=KBS2
사진제공=KBS2 '1대100'

'1대100' 배우 조재현이 악플러때문에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는 조재현이 출연,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조재현에게 "대본보다 더 열심히 보는 게 게시판 댓글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조재현은 "KBS 드라마 '정도전'을 할 때 게시판에 '미스 캐스팅이다', '혼자만 연기가 따로 논다'라는 논란이 많았는데 나만 몰랐었다"며 "나중에 게시판에 들어가 봤는데 80%가 내 욕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조재현은 "그 다음부터 연기를 하는데 그 내용들이 머리에 남더라"며 "(하지만) 그 이후에는 욕하던 사람들이 다 우호적으로 변했다"고 악플 때문에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1 대 100'에는 조재현 외에도 체조 요정 신수지가 출연한다. 오후 8시 55분 방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