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베이·가오슝서 도시재생 모색…대구시의회 건교委 두 도시와 교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성제)는 1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와 가오슝을 공식방문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성제)는 1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와 가오슝을 공식방문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성제)는 1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와 가오슝을 방문, 대구의 선진 교통 인프라 구축과 도시재생을 위한 대안을 모색했다.

건설교통위는 타이베이 시의회와 시청을 찾아 대구시와의 건설교통, 경제, 문화 분야 등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또 타이베이 시청의 안내로 경전철과 도시계획'도시재생 현장을 시찰했다. 특히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과 최근 국산화에 성공해 도시철도 1호선 연장구간에 적용한 열차제어 핵심설비인 전자연동장치를 적극 홍보했다.

정류소 충전방식을 도입해 도시경관을 해치지 않고 저렴한 건설비용과 저탄소'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오슝시의 최신 트램을 시찰했다. 건설교통위원들은 직접 트램에 승차해 체험하면서 트램과 도로 교통소통 흐름과의 연계, 버스'자전거 등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