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스타k 2016 인천 에일리 박혜원, 19살 맞아? '폭발적인 고음' 완벽 소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슈퍼스타k 2016 캡처
사진. 슈퍼스타k 2016 캡처

슈퍼스타k 2016 인천 에일리 박혜원이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 극찬을 받았다.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20초 타임배틀' 첫 경연이 이뤄졌다.

이날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박혜원이 출연해 에일리의 'Higher'를 열창했다.

박혜원이 첫 도입부를 부르기 시작하자 심사위원 길은 "뭔가 뮤지컬 느낌이 나지 않아?"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박혜원은 19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에일리의 'Higher'을 폭발적인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심사위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에일리는 "제 노래를 불러준 것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잘 불러줘서 좋았다"라며 "다만 한 가지 좀 아쉬웠던 점은 가사를 전달할 때 약하게 불러줘야 될 곳은 약하게 불러줘야한다. 그것만 완벽하게 연습하면 전 우승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연우는 "노래 들으면서 브라보를 외치고 싶었던게 '19살 소녀의 목소리가 이렇게 단단할 수가 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조금만 더 다듬으면 기가 막힌 가수가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박혜원은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올 패스를 받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