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경호, 수영만 바라봐‥ 진정한 사랑꾼 등극 "소녀시대 노래만 듣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사진. 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

배우 정경호가 진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23일, MBC 예능연구소 페이스북에 배우 이시언과 정경호의 대화가 공개됐다.

'나혼자 산다' 예고편에 등장한 이시언은 절친 정경호에게 악성 댓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H.O.T.의 '열맞춰'를 부른 후 젝스키스 콘서트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받은 악플에 억울함을 표명했다.

이를 듣던 정경호는 이시언을 두둔하지 않고 팬들이 서운해하고 실망할 수 있다며 팬들의 편을 들었다. 그러면서 그는 "나도 소녀시대 이후 딴 노래 안 듣는다"고 말해 진정한 사랑꾼에 등극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그거랑 그거랑 다르지 않냐"며 "혹시 그거 네가 쓴 댓글 아니냐"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순간 이시언은 근처에 소녀시대 수영의 화보가 있는 것을 발견한 뒤 웃음이 터졌고 이를 본 정경호 역시 "어우 깜짝이야"라며 함께 폭소했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연예계 공식 커플로서 예쁜 만남을 유지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