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거리 스테이크 '핵스테이크', 광주 충장로에 매장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이크아웃 로드 스테이크 브랜드 '핵스테이크'가 광주 패션의 거리 충장로 롯데시네마에 매장을 열었다고 알렸다.

광주 지역에서는 첫 매장 오픈인 것이며 지역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핵스테이크는 '고급레스토랑의 스테이크를 길거리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합리적인 가격, 양질의 스테이크 제공으로 스테이크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외식 분야에서 오랜동안 시장 분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외식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왔으며 '핵큰' 브랜드를 런칭해 테이크아웃스테이크 사업 외에도 대용량커피, 주스 등 사업분야를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에 매장을 연 광주 충장로는 '광주의 명동거리'로 불리며 패션 거리로 유명하며 각종 대형 패션몰과 먹을거리가 밀집되어 있어 주말이면 인산인해를 이룬다.

기존 안국점·홍대점·신촌점 등 서울 주요 번화가에서 이색 맛집으로 이름을 알리며 사업을 확장해온 이 업체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하남스타필드점과 죽전점·충청점 입점에 성공하며 다양한 연령층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외식산업에 주력하고 있어서 주목 받고 있다.

관계자는 "광주지역에 처음 오픈하는 충장로점을 시작으로 전라도 각 지점으로 점차 매장을 넓혀나갈 예정"이라며 "곧 제주도 지점과 경리단길, 인천, 강남, 부산, 건대 등에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