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선화, 홀로서기 응원해달라‥ "어려운 선택, 추억 소중하게 간직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한선화 SNS
사진. 한선화 SNS

걸그룹 '시크릿' 전 멤버였던 한선화가 탈퇴 심경을 전했다.

26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항상 감사한 시크릿타임 팬 여러분들과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선 먼저 시크릿을 지난 7년간 격려와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지난 날들을 다시 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를 때에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대단한 일들을 함께 해내며 생각지도 못할 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한선화는 "어려운 선택을 한 만큼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지만 그동안의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금까지 쏟아온 열정을 이젠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 쏟아보려고 한다"며 홀로서기를 응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같은 날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한선화가 10월 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한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크릿은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재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