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군 "동해 추락 링스헬기 동체 잔해 일부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군은 27일 전날 동해에서 훈련중 추락한 링스헬기의 잔해 일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군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야간 탐색 결과 헬기의 문 등 동체 잔해 일부와 조종사 헬맷 등을 발견해 인양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추락 과정에서 조종사가 메이데이 구조신호를 4회 송신했다"고 말했다.

추락 위치는 강원도 양양 동방으로 52㎞ 지점이다. 이 관계자는 "북방한계선(NLL)과는 조금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