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군의 링스 작전헬기 1대가 26일 동해에서 한미 야간 연합훈련 중 추락했다. 해군은 "이날 오후 9시 5분께 동해상에서 연합훈련을 하던 링스 해상작전헬기 1대가 추락해 탐색 중"이라고 밝혔다. 추락한 헬기에는 조종사 A 대위를 포함한 3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사진은 지난 8월 9일 경남 거제도 인근 해상에서 청해부대 22진(문무대왕함) 링스헬기가 피랍상황을 가정해 해적진압 및 선원 구출 훈련을 하는 모습. 2016.9.27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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