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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와 결별' 설현, 상큼 꽃미소에 손가락 하트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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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션 매거진
사진.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공식 SNS

AOA 멤버 설현이 근황 소식을 전했다.

27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공식 SNS에는 "때로는 여성스럽게, 때로는 누구보다 강인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설현! 더블유 액세서리북 커버걸인 그녀가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상큼한 인사를 건넸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게재된 영상에서 설현은 "안녕하세요. 설현입니다. 저는 지금 '더블유' 10월호 촬영 현장에 와있습니다.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10월호에서 만나요"라며 밝은 인사를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낸 설현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손가락 하트로 애교 넘치는 인사를 건네고 있다.

한편 설현은 블락비 지코와의 열애설에 이어 최근 결별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양측 소속사는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며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라 언급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며 결별 사실에 대해 밝혔다.

설현과 지코는 지난 8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사실이 드러났고, 3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세간의 관심에 부담을 느껴 결국 6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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