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와 대구YMCA는 7대 대구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평가해 5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조례제개정, 시정질의, 행정사무감사, 진정'청원처리 활동 등을 평가한 결과 이재화, 배지숙, 이경애, 조홍철, 최광교 의원이 전반기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두 단체는 "이번 평가는 중간평가로 남은 2년 대구시의회 의정활동의 분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2년 후에는 좀 더 정밀한 평가를 통해 활동실적이 저조한 의원도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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