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천만원 보조금 횡령 오페라하우스 직원 3명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8일 수천만원의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직원 일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기관 직원 3명은 지난해부터 1년여에 걸쳐 허위로 시간외근무 기록을 작성해 수당을 타내고 행사비용을 부풀려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직원 2명은 최근 사직서를 내 수리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내부 첩보를 통해 정보를 알게 됐으며 최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