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천만원 보조금 횡령 오페라하우스 직원 3명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부경찰서는 28일 수천만원의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대구오페라하우스 직원 일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기관 직원 3명은 지난해부터 1년여에 걸쳐 허위로 시간외근무 기록을 작성해 수당을 타내고 행사비용을 부풀려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직원 2명은 최근 사직서를 내 수리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내부 첩보를 통해 정보를 알게 됐으며 최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