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丁의장 직권남용 혐의 형사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재수 해인건의안 가결 관련…헌재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새누리당은 29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 논란과 관련, 정세균 국회의장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했다.

이정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은 이날 정 의장에 대해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또 이름을 특정하지 않은 국회 의사국 직원도 허위공문서 작성,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이와 함께 김 장관 해임건의안 본회의 가결 절차와 관련, 당 소속 의원들의 심의'표결 권한과 회기 연장 의결 참가 권한, 의사일정 변경 협의 권한 등이 침해됐다면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이날 권한쟁의심판 청구는 당 법률지원단장인 최교일 의원이 직접 헌재를 찾아 청구서를 제출했으며, 형사고발장은 당 사무처 직원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